25년이라는 참으로 긴 세월 동안 멈춤없이 달려온 방송 활동을 이제 마감하고자 합니다.지금 진행하는 10월 마지막 주 방송인 제77회를 마지막으로 그간의 모든 방송 생활을 마감 정리하는 것입니다.2000년도에 FTV 전신인 피시니스에서 첫 방송을 한 이래 FTV 개국방송을 비롯하여 수많은 프로그램을 쉬지않고 진행해 왔습니다. 그러는 동안 동호인 여러분의 변함없는 응원이 가장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.이제 방송 활동은 접고 그야말로 대자연에 묻혀 사는 를 즐길 예정입니다. 낚싯대 50대를 들고 운용할 만큼 건강은 하거든요.모두의 건강한 낚시 생활과 동호인 여러분의 정과 멋이 항상 같이 하기를 기대합니다.